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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그래 그렇게 사는 거야

98793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1-01-13

 
그래 그렇게 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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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사는 거야

나 혼자 버거워 껴안을 수 조차 없는 삶이라면

적당히 부대끼며 말 없이 사는 거야.

그냥 그렇게 흘러 가듯이 사는 게야

인생이 특별히 다르다고 생각하지 말자..

 

◇늙어 가는 길 ◇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모두가 똑같다면 어떻게 살겠어

뭔지 모르게 조금은 다를 거라고

생각하면서 사는 게지.

단지 막연한 기대감을 가지고

사는 게 또 우리네 인생이지.


★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


숨가쁘게 오르막 길 오르다 보면

내리막 길도 나오고

어제 죽을 듯이 힘들어 아팠다가도

오늘은 그런대로 살만해.

어제의 일은 잊어버리며 사는게

우리네 인생이 아니겠어


人生은 이제부터


사는 게 인생이지

나 혼자 동 떨어져 살 수 만은 없는 거잖아

누군가 나의 위로가 필요하다면

마음으로 그의 어깨가 되어줄 수도 있는 거잖아.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인생 그냥 사는 겁니다.


누군가의 위로를 받고 싶어지면

마음속에 가두어둔 말 거짓없이

친구에게 그래 그렇게 살아가는 거야.

말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거야.


- 좋은 글 -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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