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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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5.금.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마르 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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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741
강칠등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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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내 어머니께서 '뱀'의 머리를 짓밟으시리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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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738
장병찬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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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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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735
주병순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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