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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제117장} :: 겸손, 사랑, 용서를 배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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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41 최인숙 [church21] 200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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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리오 기도 드릴 때~@~@~
어두움이 찾아들때 우리 지켜 주시는 성모마리야여
묵주의 기도 드릴때에 내게 평화 주시며
맑은 마음 주시니 모든 근심 사라지고
기쁨 솟아오르네 항상 도와 주옵소서,
인자하신 어머니.
+ 교중미사중에 기억하겠습니다.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17장}
1.주님을 찬양하여라, 모든 민족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모든 겨레들아. 2. 그분의 사랑 우리 위에 굳건하고 주님의 진실하심 영원하여라. 할렐루야!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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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즈가리야10~14장 (하느님께서 몸소 보살피신다. 거짓 목자. 예루살렘이 새날을 맞다. 목자를 쳐라.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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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45
최명희
200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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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제117장} :: 겸손, 사랑, 용서를 배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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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41
최인숙
200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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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제116장} :: 로사리오 기도 드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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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40
최인숙
200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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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단추, 저런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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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39
배봉균
200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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