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
22173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1-14
-
연중 제1주간 목요일
2021년 1월 14일 (녹)
☆ 연중 시기
♤ 말씀의 초대
히브리서의 저자는, 믿지 않는 악한 마음을 품고서 살아 계신
하느님을 저버리는 사람이 없도록 하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해 주시고, 누구에게든 아
무 말도 하지 말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4,23 참조
◎ 알렐루야.
○ 예수님은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백성 가운데 병자들을 모두 고쳐 주셨네.
◎ 알렐루야.복음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0-45
그때에 40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41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42 그러자
바로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43 예수님께서는 그를 곧 돌려보내시며 단단히 이르셨다. 44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구에게든 아무 말도 하지 않도록 조
심하여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네가 깨끗해진
것과 관련하여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
게 하여라.”
45 그러나 그는 떠나가서 이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퍼뜨리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더 이상 드러나게 고을로 들어
가지 못하시고, 바깥 외딴곳에 머무르셨다. 그래도 사람들은 사
방에서 그분께 모여들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00
해솟음달 춘란 !
주님의
은총
한겨울
춘란
수풀
덤불로
싸여
있다가
밀고
오르는
초록
잎사귀
감사
찬미
찬양
영광
꽃망울
열어
신비
로운
향기
풍기는
꽃종
온 누리 울려 퍼집니다 ...... ^^♪
-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내 어머니께서 '뱀'의 머리를 짓밟으시리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21738
장병찬
2021-01-14
-
반대 0신고 0
-
-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
221735
주병순
2021-01-14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과거 현재 미래에 걸쳐 항상 '공동 구속자' 이신 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21733
장병찬
2021-01-1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