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텅 빈 내 속을 긁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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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71 노병규 [vegabond] 200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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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내 속을 긁는 소리♡
천둥소리와 함께 빗방울이 유리창을 두드리면 후두두 소리로 젖는 애틋한 그리움 그녀의 변죽이 죽 끓듯 그리움이 끊고 있는 소리 그것은 예쁘고 맛있는 곰삭은 사랑의 소리입니다. 빗소리 들으며 수제비 한 숟갈 안주로 동동주 한 사발 꿀꺽꿀꺽 마시면 식어가는 수제비 그릇 속에는 조개가 오물거리듯 입을 벌리고 있어서 흥얼거리는 내 노래 장단에 그 사람의 모습이 활동사진처럼 스치면서 환장하도록 보고 싶은 마음인데 7월의 장맛비 소리는 공허한 내 속을 박박 긁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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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기쁨은 열심히, 창의력으로 살도록 시도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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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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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에서 월요일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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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91
양춘식
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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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성체 후 묵상 (7월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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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90
정정애
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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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두산 순교 성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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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89
유재천
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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