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3일 (화)연중 제28주간 화요일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시

98840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1-19

 

 

기다림

 

늘 기다려 주시던

저 올때까지......

하얗게 깨끗하신 분이

말갛게 순진하시던 분이

얼굴에 함박웃음 짓고

반기시던분......

단추채워줄 애인이 없다고*^^*

웃으시던 분

애잔하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마음에 가득 들어 오시던

눈꽃같이 하얀 분

그대의 눈부신 사랑에

눈이 멀었답니다.

 

우렁각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979 0

추천  0 반대  1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