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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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79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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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21년 1월 21일 목요일 (홍)
아녜스 성녀는 3세기 후반 또는 4세기 초반 로마의 유명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신심이 깊었던 그는 열네 살 무
렵의 어린 나이에 순교하였다. 청혼을 거절한 데 앙심을 품은 자
가 고발하여 신자임이 드러났으나 끝까지 자신의 믿음을 버리지
않았다.
암브로시오 성인은 ‘유약한 나이에 성녀가 보여 준 위대한 신앙
의 힘’을 높이 칭송하였다. 교회는 아녜스 성녀를 모진 박해 속
에서도 신앙을 증언하고자 정결을 지킨 순교자로 기억하고 있다.
성녀는 한 마리 양을 안고 있는 모습으로 자주 표현되고 있다.
♤ 말씀의 초대
히브리서의 저자는, 예수님께서는 더 나은 약속을 바탕으로 세
워진 더 나은 계약의 중개자이시라고 한다(제1독서).
더러운 영들은 예수님을 보기만 하면,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
이십니다!” 하고 소리 지른다(복음).
복음 환호송 2티모 1,10 참조
◎ 알렐루야.
○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은 죽음을 없애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보여 주셨네.
◎ 알렐루야.복음 <더러운 영들은“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
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
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7-12
그때에 7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8 예루살렘,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 그리고 티로와시돈 근처에서도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
께 몰려왔다.
9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당신을 밀쳐 대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려고, 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척을 마련하라고 제자들에게 이
르셨다.
10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11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12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07
꽁꽁 장미 !
늦가을
무렵
봉오리
맺은
장미
꽃망울
피우지
못하고
한파로
꽁꽁
얼다
녹다
지내는
나날
줄기는
생생
새로운
싹눈
붉으레
새봄 꿈 머금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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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만군의 하느님"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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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00
장병찬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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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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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799
주병순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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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1.목.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다.(마르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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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798
강칠등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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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견진성사를 받은 이들의 권리와 의무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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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797
장병찬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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