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분망식(發憤忘食), 견인불발(堅忍不拔), 백절불굴(百折不屈), 심기일전(心機一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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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98 배봉균 [baeyoakim] 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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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분망식(發憤忘食), 견인불발(堅忍不拔), 백절불굴(百折不屈), 심기일전(心機一轉)
발분망식(發憤忘食)
옛날 중국 초(楚)나라 때, 섭현(葉懸)의 장관(長官) 심제량(沈諸梁)이 공자(孔子)의 제자(弟子) 자로(子路)에게 “너의 스승은 도대체 어떠한 인물(人物)인가?”라고 물었습니다. 자로는 심제량의 질문(質問)에 스승의 인품(人品)이 일반인(一般人)들과는 매우 다른 탁월(卓越)한 것은 알지만 어떻게 대답(對答)해야 할지 언뜻 적당(適當)한 말이 떠오르지 않아 결국(結局)은 답변(答辯)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 뒤 공자가 이 사실(事實)을 알고나서 자로에게 이르기를 “왜 학문(學問)에 발분(發憤)하면 끼니를 잊고, 도(道)를 즐겨 근심과 걱정은 잊으며, 늙음이 닥쳐오는데도 그런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發憤忘食, 樂以忘憂, 不知老之將至(발분망식, 락이지우, 부지노지장지)]라고 대답하지 않았느냐?”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발분망식(發憤忘食)이라는 고사성어(故事成語)가 유래(由來)하였습니다. 발분망식(發憤忘食)은 끼니를 잊을 정도로 학문(學問)에 몰두(沒頭)하는 것을 뜻하는데, 이는 문제(問題)를 발견(發見)하면 그것을 해결(解決)하는데 열중(熱中)하는 것을 말합니다.
[출전] <論語>
견인불발(堅忍不拔)
굳게 참고 견디어 마음을 빼앗기지 않음을 말합니다.
백절불굴(百折不屈)
백 번 꺽여도 굴(掘)하지 않는다는뜻으로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음을 말합니다.
심기일전(心機一轉)
어떤 동기(動機)에 의(依)하여 지금까지 품었던 생각과 마음의 자세(姿勢)를 바꿈을 말합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을 참조 작성하였습니다.)
- 끝 -
이강길
My way (with Frank Sinatra) - PavarottiAnd now, the end is near.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My friend, I'll say it clear.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I've lived a life that's full.
I've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Regrets, I've had a few;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I did what I had to do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I planned each charted course.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Yes, there were times,
I'm sure you knew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I ate it up
and spit it out.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And did it my way!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And now, as tears subside,
I find it all so amusing.To think I did all that;
And may I say,
not in a shy way,
"No, oh no, not me,
I did it my way"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The record shows
I took the blows,
And did it my way!
Yes, it was my way...
My way(with Frank Sinatra) - Pavarotti
신희상 (2006/02/27) : 
박여향 (2006/02/27) : 우리 신앙 탐구와 지켜감에 있어서도 발분망식(發憤忘食), 견인불발(堅忍不拔), 백절불굴(百折不屈), 심기일전(心機一轉) 해야함을 느낌니다.
박여향 (2006/02/27) : 유익한 말씀 계속 열심히 가르쳐주시는 배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신희상 (2006/02/27) : 
신희상 (2006/02/27) : 樂以忘憂(낙이망우)...?
신희상 (2006/02/27) : 
신희상 (2006/02/27) : 
이복희 (2006/02/27) : 堅忍不拔- ㅋㅋ 초딩 중딩 때 책 읽노라면 진짜 식사시간 따위 신경도 쓰지 않았죠. ^^ 百折不屈- 제 고집 부리기 시작하면 굽히기 정말 힘들거든요. ^^ 心機一轉- 이거 가끔 하지만, 일사분란하게 못하니, 이 세가지를 종합하면 참 한심한 인간이란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신희상 (2006/02/27) : 
박영호 (2006/02/27) : 3월1일 재의 수요일부터 해야할 일이 있는데...4월15일까징...증말로 심기일전 할락케요...잘되길 바라는데...글쎄?
박혜서 (2006/02/27) : 하느님 백 믿고 百折不屈~ 할 것입니다.
신성자 (2006/02/27) :
스승
이옥임 (2006/02/28) :
정정애 (2006/02/28) :
太公曰 人生不學 이면 冥冥如夜行이니라..태공이 말하였다.인생이 배우지 않으면 어둡고 어두움이 밤중에 길을 가는 것과 같으니라.
배봉균 (2006/02/28) : 누까 동갑내기 학생...마자...요...우리는 신앙 탐구와 지켜감에 있어서도 발분망식(發憤忘食), 견인불발(堅忍不拔), 백절불굴(百折不屈), 심기일전(心機一轉) 해야함을 느낌니다.
배봉균 (2006/02/28) : 와~ 미카엘 학생...한문글씨 잘 쓴다...글씨체두 다 다르게...ㅎㅎ..근디...樂以忘憂는 못 쓰셌어...용?
배봉균 (2006/02/28) : 히메 사진작가 님 학생은 견인불발(堅忍不拔), 백절불굴(百折不屈), 심기일전(心機一轉)은 기래두 쪼끔씩 하는디...발분망식(發憤忘食)은 안하는 구만...요...기래두 밥먹는 곤 잊어먹지 안으려구...ㅎㅎㅎ
배봉균 (2006/02/28) : 
배봉균 (2006/02/28) : 안드레아 학생...3월1일 재의 수요일부터 해야할 일이 있는데...4월15일까징...증말로 심기일전 할락케요...잘되길 바라는데...글쎄? 심기일전(心機一轉)하세요..믿어...용.
배봉균 (2006/02/28) : 클라라 학생...
배봉균 (2006/02/28) : 요안나 학생...비 그치고 나는 당신 앞에 선 한 그루 나무이고 싶다...내 전생애를 푸르게, 푸르게 흔들고 싶다...푸르름이 아주 깊어졌을 때쯤이면...이 세상 모든 새들을 불러 함께 지는 저녁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그로케 되길 바래...요^^*
배봉균 (2006/02/28) :
← 안젤라 학생...太公曰 人生不學 이면 冥冥如夜行이니라..태공이 말하였다. 인생이 배우지 않으면 어둡고 어두움이 밤중에 길을 가는 것과 같으니라....야~ 不撤晝夜 공부 열쉼히 하드니...진도 마니 나갔다~
배봉균 (2006/02/28)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하느님 백 믿고 百折不屈~ 할 것입니다....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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