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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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48 주병순 [miser0018] 20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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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5주간 수요일
2006년 7월 19일
♤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아들로서,
철부지들을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느님을
깊이 알고 계심을 드러내십니다.
복음 환호송 < 마태 11, 25 참조 >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께서는 하늘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 25 - 27
25 그때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26 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27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407
인동덩굴 꽃 !
들이치는 고난
모서리 잡고
올라서서
믿음 소망 사랑
엮으며
나아가요
허공에 내밀어진
믿음 가닥가닥
손잡아 주시고
진주 빛 소망에
황금 빛
물들이시니
사랑의 승리
향긋한 기쁨으로
노래하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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