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1일 (일)연중 제28주일(군인 주일)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기약할 수 없는 인생의 삶

98934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1-01-29

인연은 받아들이고 집착은 놓아라.. 

 

기약할 수 없는 인생의 삶

 

이미지 자세히보기

그 어느날 

소리없이 떠날지라도

흐르는 세월을 탓하지 말고
살다가 가고싶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人生)

기약할 수 없는 우리들의 삶

언젠가는

이 세상에서 떠나야 하지만

내 삶을 기쁘게 살고 싶다

세월이 가기는 흐르는 물과 같고
인생이 늙기는 바람결 같이
짧은 삶의 시간들
🔮 순리(順理) 🔮
한순간 한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만나는 사람들이 얼마나 따뜻한가

고독에 너무 깊이 파묻혀
괴로워 하지 말고
작은 기쁨도

잔잔한 사랑도 함께 나누며

미련 없이 살고 싶다.

 

 

 

ㅡ 옮긴 글 ㅡ

나훈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041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