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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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9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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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의 동산 ( http://www.peaceland.org )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연중 제4주간 월요일
2021년 2월 1일 (녹)
♤ 말씀의 초대
히브리서의 저자는, 예언자들은 약속된 것을 얻지 못하였지만, 하느님
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내다보셨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 ‘군대’라는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을 고쳐 주시자 사람들은
겁이 나 저희 고장에서 떠나 주십사고 청한다(복음).
복음 환호송 루카 7,16
◎ 알렐루야.
○ 우리 가운데에 큰 예언자가 나타나셨네. 하느님이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네.
◎ 알렐루야.복음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20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1 호수 건너편 게라사인들의 지방으로 갔다.
2 예수님께서 배에서 내리시자마자,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이 무덤에서나와 그분께 마주 왔다. 3 그는 무덤에서 살았는데, 어느 누구도 더 이상
그를 쇠사슬로 묶어 둘 수가 없었다.
4 이미 여러 번 족쇄와 쇠사슬로 묶어 두었으나, 그는 쇠사슬도 끊고 족쇄도 부수어 버려 아무도 그를 휘어잡을 수가 없었다. 5 그는 밤낮으로
무덤과 산에서 소리를 지르고 돌로 제 몸을 치곤 하였다. 6 그는 멀리서
예수님을 보고 달려와 그 앞에 엎드려 절하며, 7 큰 소리로 “지극히 높
으신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 당신께서 저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하느님의 이름으로 당신께 말합니다. 저를 괴롭히지 말아 주십시오.” 하
고 외쳤다.
8 예수님께서 그에게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9 예수님께서 그에게 “네 이름이 무엇이냐?” 하고 물
으시자, 그가 “제 이름은 군대입니다. 저희 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10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 자기들을 그 지방 밖으로 쫓아내지 말아 달라고 간곡히 청하였다. 11 마침 그곳 산 쪽에는 놓아기르는 많은 돼지 떼
가 있었다. 12 그래서 더러운 영들이 예수님께, “저희를 돼지들에게 보
내시어 그 속으로 들어가게 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13 예수님께서 허락하시니 더러운 영들이 나와 돼지들 속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이천 마리쯤 되는 돼지 떼가 호수를 향해 비탈을 내리 달려, 호수에 빠져 죽고 말았다. 14 돼지를 치던 이들이 달아나 그 고을과 여러 촌
락에 알렸다.
사람들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려고 왔다. 15 그들은 예수님께 와서
마귀 들렸던 사람, 곧 군대라는 마귀가 들렸던 사람이 옷을 입고 제정
신으로 앉아 있는 것을 보고는 그만 겁이 났다. 16 그 일을 본 사람들이
마귀 들렸던 이와 돼지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들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17 그러자 그들은 예수님께 저희 고장에서 떠나 주십사고 청하기 시작하였다. 18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배에 오르시자, 마귀 들렸던 이가 예수님
께 같이 있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19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허락하지 않으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집으로
가족들에게 돌아가, 주님께서 너에게 해 주신 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신
일을 모두 알려라.” 20 그래서 그는 물러가,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해 주
신 모든 일을 데카폴리스 지방에 선포하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사람들이
모두 놀랐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18
매화 이월 !
주님의
은총
새로운
이월
매화
나무
덜 깬
겨울잠
둥치
아래
자잘한
가지
믿음
희망
사랑
맺힌
꽃망울
열리고
있어
향기
온 누리
풍기기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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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성경쓰기에 문제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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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95
이재환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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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사제에게 - 교회는 신적이고 인간적인 완전한 사회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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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94
장병찬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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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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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93
주병순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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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그들은 피상적인 삶을 살고 있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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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92
장병찬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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