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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2.화.주님 봉헌 축일.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루카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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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9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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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화.주님 봉헌 축일.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루카 2, 23)
어떻게살아야하는가?봉헌으로삶을살아야 한다.우리가사는 곳에는봉헌의 삶이있다.봉헌의역사는은총의역사이다.예수그리스도의봉헌으로은총의 삶이시작되었다.예수 그리스도의삶 자체가봉헌이다.봉헌은하느님의기쁨이며하느님의선물이다.남는 것은봉헌의삶뿐이다.봉헌은성장이며봉헌은믿음이며봉헌은실천이다.봉헌 생활로우리의 삶은빛과 소금으로변화된다.봉헌은우리의내면까지변화시킨다.생활의중심에는언제나봉헌이 있다.봉헌을먹고사는우리들삶이다.우리의 현실을봉헌하는 것이다.믿음의 삶은봉헌의 삶이다.수도공동체의삶은 그리스도의삶을 본받는봉헌의 삶이다.촛불을 켜듯봉헌은빛이신그리스도와함께 살아가는삶이다.봉헌의 삶이소중한 것은서로를 살리기때문이다.봉헌으로우리는가장 좋으신하느님을만나는 것이다.봉헌은 삶을살아가는방식이며삶을 바라보는중심이다.생명의 길은봉헌의 길임을믿는다.하느님의사람은봉헌의 삶을살아간다.이 땅에서봉헌의 삶을살아가는소박한 많은수도자들을 위해기도드린다.그들의 삶이이 사회를 밝히는촛불이고행복한 소금의삶임을 믿는다.(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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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 향한 그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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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98
박윤식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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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897
강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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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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