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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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912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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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4주간 수요일
2021년 2월 3일 (녹)
☆ 성 블라시오 주교 순교자, 또는
성 안스가리오 주교
♤ 말씀의 초대
히브리서의 저자는 히브리 신자들을 자녀로 대하시는 주님의 훈육을 견
디어 내며 거룩하게 살도록 힘쓰라고 권고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 고향에서 가르치시는 것을 듣고 놀란 이들이 못마땅하게 여
기자, 예수님께서는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
경받지 못한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0,2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알렐루야.복음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6
그때에 1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가셨는데 제자들도 그분을 따라갔다.
2 안식일이 되자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많은 이가 듣고는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을까? 저런 지혜를 어디서 받았을까?
그의 손에서 저런 기적들이 일어나다니! 3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 야고보, 요세, 유다, 시몬과 형제간이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4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친척과 집안에
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5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그곳에서 몇몇 병자에게 손을 얹어서 병을 고쳐 주시는 것밖에는 아무런 기적도 일으키실 수 없었다. 6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놀라셨다. 예수님께서는 여러 마을을 두루 돌아다니며 가
르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20
멧비둘기 봄 !
주님의
은총
나무
아래서
종종
거리는
온순한
비둘기
입춘
맞이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온유
선행
진실
절제
풀씨랑
바꿔
새봄을
심고 있는가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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