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주소
-
221920 하경호 [morningnews] 스크랩 2021-02-04
-
日모리 도쿄올림픽 조직위원장 '여성 멸시' 발언 논란
여성위원을 선임하면 회의석상 말이 길어진다.는 모리의 발언을 문제삼고 있는데 엄마의 잔소리 당연한 것 아닌가요. 아무튼 기자들 기사들 하고는 쌈붙이고 돈 벌어먹는 시대의 검사, 판사가 따로 없네요. 여자들이 말 많은건 남자들 지지리도 말 안들어 그렇치~ 쌈구경 불구경 좋아하는 군중심리 자극해서 도대체 뭘 할려고~! 기사들 좀 한국인 특유의 정문화 위한 미담 위주로 올리면 어디 덧날까, 어제 국회 여야 교섭단체 대표 연설도 이나라 안타까운 정치 현주소를 보여주고 있지요.듣기 싫은 상대방 이야기도 들어야 하는 국회위원들도 아무튼 거시기가 거시기로 거시기일 것입니다..슬픔만은 아니겠죠 우리 살아가는 길외로울 수 있는건 자신 때문이겠죠혼자 살아갈 수 있다면이별 뒤에 떠오른많은 추억을 사랑하기 때문이겠죠.밤하늘 달을 보며밤하늘 별을 보며깊은 어둠에 젖어들 때면 떠오르는사랑할 수 있었던 우리앞에 모든것잊어버린채 새월이 가면슬픔이겠죠.췌장암으로 고통받는 최근하 로베로토 형제와산지기 황경엽 시인의 폐암 4기를 하느님께 의탁합니다..청렴과 하느님께서 주신 달란트로 몽소 채험하는 환자들을 기억하오니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저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그리스도님 저희에게 자비와 용서를 주시오니저희가 감옥에 갇힌 수인들과 함께 비오니이 병자들을 치유하여 주심을 믿사오니저희도 함께 기도하게 하소서.이 땅의 모든이가당신의 세례를 묵상하고13월의 시간 당신의 열매를 함께하는 견진으로당신의 성체를 모시오니저희가 또한 신령성체의 영광으로당신의 품을 향하는 기쁨이게 하여주소서그리하여 생활속 준성사로당신과 직접 입문과 봉사와 치유의 준성사를즐겨 대화하게 하소서.하느님 아버지와 어머니가 그러하셨듯저희가 또한 사랑했던 아내와 남편으로 돌아가는무거운 십자가를 허락하여 주시오니성품으로 영육을 봉헌하는 이 봄 하얀나비 백색순교자들을 벗삼아저희도 녹색순교의 기쁨을 허락하여 주소서.저희가 적색순교자들의 애환을 바라보며저희 마음의 짐들을 바라보오니그것을 듣고 믿기전에전능하신 천주 성부님의 사랑과 자비를 믿고 듣고 보게 하여주심을 믿나이다.그리하여 병자들과 함께 비오니저희가 영원으로 상봉하고자 하는 임들을 위해그 사람들과 재회하게 하여주시오니그 사람들과 조우의 추억을 봉헌하오며사랑의 꽃으로 인도하시오니.저희가 새봄을 맞아즐겨 기쁜소식을 나누게 하여주심에감사와 찬미를 올리오니저의 때묻은 사랑과 자비 또한당신의 지팡이와 신발 되도록오늘밤 평화로서 잠들게 하여 주소서..이 모든말씀 우리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2021년 설 눈]이 제법 많이 내린 곡수리 공소 성당의 [해돋이 성탄 별] 아래서,,,.
-
221922
박희찬
2021-02-04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께서 그들을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
221921
주병순
2021-02-04
-
반대 0신고 0
-
- 성숙은 시작으로부터
-
221919
박윤식
2021-02-04
-
반대 1신고 0
-
- 02.04.목.너희 발밑의 먼지를 털어버려라.(마르 6, 11)
-
221918
강칠등
2021-02-0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