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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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89 김현 [kimhh1478]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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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무수히 크고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아픔..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게도 합니다. “그럴 수 있나?...” 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됩니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즉..!!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나" 와 "그럴 수 있지" 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한번 바꿔보시지요. 그럴 수 있지는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패티김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있는데
사랑 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였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음~ 눈물로 쓰여진그 편지를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음~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를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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