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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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93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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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21년 2월 6일 토요일 (홍)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바오로 미키 성인은 1564년 무렵 일본 오사카 인근의 도쿠시마에
서 무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예수회 소속의 대학을 졸업한 뒤 수
사가 된 그는 열정적으로 복음을 선포하여 대단한 결실을 거두었
다.
그러나 바오로 미키 수사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박해 때 25명의
동료들과 함께 붙잡혀 1597년 나가사키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순
교하였다. 1862년 그를 비롯한 동료 순교자들이 시성되었다.
♤ 말씀의 초대
히브리서의 저자는 선행과 나눔을 소홀히 하지 말라며, 이것이
하느님 마음에 드는 제물이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들에
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0,2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알렐루야.복음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0-34
그때에 30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 3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음식을 먹을 겨를조차 없었던 것이다.
32 그래서 그들은 따로 배를 타고 외딴곳으로 떠나갔다. 33 그러자 많은 사람이 그들이 떠나는 것을 보고, 모든 고을에서 나와 육
로로 함께 달려가 그들보다 먼저 그곳에 다다랐다.
34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23
천리향 길 !
주님의
은총
천리향
나무
겨울
내내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
오롯이
전할
먼 길
까지
바라고
살펴
이른
새봄
향기에
실어
온 누리
바람으로 날아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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