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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9일 (금)연중 제27주간 금요일내가 하느님의 손가락으로 마귀들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느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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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근심

99004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2-07

 

 

이제는 당신 걱정을 안하기로 했습니다.

이제는 당신에 대한 염려를 안하기로 했습니다.

잘하실거잖아요.*^^* 뭐든지요........

미안하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제는 근심하지 않고 행복해하고

즐겁게 살겠습니다.

당신을 기억하면서 아름다운 추억속의 사진처럼

그렇게 생각하겠습니다.

행복하고 즐겁게 살다보면 건강도 좋아질거구요.

남은생 어떻게 살면 보다 보람있게 살수있을지

진지하게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당신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멘

 

우렁각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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