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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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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99031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1-02-11

◈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 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우리는 부유해 집니다. 【-*《웃음 바이러스》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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