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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순수의 시대 ...........김수 ㅎ ㅊ 기경님

99032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2-11

 

 

아마도 젊음이 좋은 것중에 하나가

순수했던 시절이 있어서가 아닐까.......

순수하고 깨끗하고 맑고 밝은

마음의 순수를 잃어가면서

나이를 먹는것이 아닐까........

어릴적 순수했던 영혼으로 매사에

임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이를 먹어도 순수한 소년의 웃음을 잃지 않으셨던

돌아가신 김수환추기경님의 사진을 보면서

참 순수하시다 생각했다.

나도 나이가 들어도 순수함을 잃지 않는

웃음을 간직하고 싶다.

냬 마음에도 얼마나 때가 묻었을까

부끄럽다. 송구하고 미안하다. 고맙다.

천진한 그이에게..........

 

우렁각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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