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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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992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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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백)
2021년 2월 12일 금요일
오늘 전례
▦ 오늘은 음력 정월 초하룻날로, 조상을 기억하며 차례를
지내고 웃어른께 세배를 드리며 덕담을 나누는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입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하며 잠깐 나타났다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임을 잊지 말고, 주님의 충실한 종으로
서 늘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명심합시다.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모세에게, 아론과 그의 자손들이 이스라엘 자손
들 위로 당신 이름을 부르면, 그들에게 복을 내리시겠다고
하신다(제1독서).
야고보 사도는,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하며 잠깐 나타
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이라고 한다(제2
독서).
예수님께서는, 생각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니
준비하고 있으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145(144),2
◎ 알렐루야.
○ 나날이 당신을 찬미하고 영영 세세 당신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 알렐루야.복음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5-4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5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36 혼인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
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37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
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38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39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
려 두지 않을 것이다.
4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29
매화 봄날 !
유난
스럽게
변화
무쌍한
겨울
날씨의
매화
꽃망울
활짝
피어
성교회
성가정
성가문
축복
향기
온 누리
곳곳
햇살
올올
매달아
전하게 하시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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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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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992
주병순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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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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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991
박윤식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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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12.금.설.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루카 12,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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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989
강칠등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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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988
장병찬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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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987
박희찬
202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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