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제120장 ===>시***편<=== 제121장
-
102341 최인숙 [church21] 2006-07-22
-

Have a nice weekend!!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20장}:: 1절~7절
1절 : {순례의 노래} 곤경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자 나에게 응답하셨네. 2절 : "주님, 거짓된 입술에서 속임수 혀에서 제 목숨을 구하소서." 3절 : 속임수 혀야 너 무엇을 받으랴? 너 무엇을 더 받으랴? 4절 : 전사의 날카로운 화살들을 싸리나무 숯불과 함께 받으리라. 5절 : 아, 내 신세여! 메섹에서 나그네살이 하고 케다르의 천막들 사이에서 지내야 했으니. 6절 : 나는 평화를 미워하는 자들과 너무나 오래 지냈구나. 7. 내가 평화를 바라고 이야기하면 저들은 전쟁만을 꾀하였다네. {제 121장}:: 1절~8절
1절 : {순례의 노래} 산들을 향하여 내 눈을 드네. 내 도움은 어디서 오리오? 2절 : 내 도움은 주님에게서 오리니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시다. 3절 : 그분께서는 네 발이 비틀거리지 않게 하시고 너를 지키시는 그분께서든 졸지도 않으신다. 4절 : 보라,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께서는 졸지도 않으시고 잠들지도 않으신다. 5절 : 주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주님은 너의 그늘 네 오른쪽에 계시다. 6절 : 낮에는 해도, 밤에는 달도 너를 해치지 않으리라. 7절 : 주님께서 모든 악에서 너를 지키시고 네 생명을 지키신다. 8절 : 나거나 들거나 주님께서 너를 지키신다, 이제부터 영원까지.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

-
- 유머 - 이런 부부 10...피서지에서 생긴 일
-
102343
배봉균
2006-07-22
-
반대 0신고 0
-
- 제122장===>PSALMS<===제123장
-
102342
최인숙
2006-07-22
-
반대 0신고 0
-
- 제120장 ===>시***편<=== 제121장
-
102341
최인숙
2006-07-22
-
반대 0신고 0
-
- ♤ 사는 게 다 그럽디다 ♤
-
102340
노병규
2006-07-2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