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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체 후 묵상 (7월22일) ♥

102348 정정애 [sunrider] 2006-07-22

♥ 영성체 후 묵상 (7월22일) ♥

 

        영성체 후 묵상

        사냥감을 발견한 개는 끝까지 그것을 쫓아간답니다. 그러나 사냥감을 보지 못한 개는 다른 개가 달리는 것을 보고 뛰다가 곧 멈춘답니다. 자기가 달리는 이유를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끝까지 찾습니다.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가 그렇습니다. 주님께서는 구하면 얻고, 찾으면 발견하게 된다고 일찍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녀는 열심히 찾음으로써 주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가 열심히 찾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사랑 때문입니다. 사랑 없이는 끝까지 찾을 수도 없고, 사랑이 없는 마음으로 찾는 일은 허사일 것입니다. 사랑은 사랑만이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대중가요의 가사에도 있지 않습니까. “마음 없이 부르는 소리는 안 들려.” 우리는 우리가 추구하는 그 목표를 보았습니까? 끝까지 달릴 수 있습니까? 주님을 찾는 마음에 사랑이 있습니까?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

"♡ 주님, 천상의 신비로운 양식으로 저희를 거룩하게 하셨으니, 일찍이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가 스승이며 주님이신 그리스도께 보였던 변함없는 사랑이 저희 안에서도 타오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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