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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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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22201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2-15

 

 

연중 제6주간 월요일

2021년 2월 15일 (녹)

 

♤ 말씀의 초대

카인은 죄악을 다스리지 못하고 아우 아벨에게 덤벼들어

그를 죽인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는 이들을 보

고 깊이 탄식하시며, 그들은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

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한 14,6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

    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 알렐루야.

 

복음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1-13
    그때에 11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

하였다.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

였던 것이다.
12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내가 진실로 너

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13 그러고 나

서 그들을 버려두신 채 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32

 

수선화 봉올 !

 

자비의

손길로

 

빚으신

작품

 

모든

피조물

 

믿음

희망

사랑

 

수선화

잎새

 

꽃봉올

진흙

 

밀고

나와

 

푸르른

하늘을 만났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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