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22일 (토)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당신께 드리는 인생편지

99135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1-02-23

 

 당신께 드리는 인생편지

삶이 대단하고 인생이 길것 같아도
결코 대단 한것도 아니며
긴것도 아니랍니다.

내가 팔팔하던 그 시절 에는
시간도 더디게 가고
세월도 한없이 느리게만 가더니

 



인생의 반환점 돌고나니
다가오고 사라지는 그 시간과 세월이
너무 빨라 마치
인생의 급행 열차를 타는듯 했지요.

올라 갈때는 끝없이 먼길
내려 올때는 너무나 빠른 지름길
그것이 바로 인생의 시계이자
삶의 달력이랍니다.

아둥 바둥 한눈 팔지 않고 죽도록 일만하고
멋지게, 폼나게, 당당하게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움을 맞이하는
그런 세대들이
지금 우리의 세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위로는 엄한 부모님 공경하고
아래로는 오로지 자식에게 올인하고
그것도 모자라 자식의 그 자식까지
가슴에 안고 어깨위에 메달면서
온몸이 부셔저라 일만 하면서도
나는 괜찮아 하는 그 세대가
지금 우리의 세대 입니다.

인생 그까짓꺼 정말 별것도 아니고
삶 그까짓꺼도 정말 대단한것 아니고
길것 같던 인생 절대로 긴것 아니랍니다.

일한만큼 편안하게 쉴수도 있어야 하고
벌은 만큼 당당하고 멋지게 폼나게
쓸수도 있어야 합니다.

 



나중에 나중에 하다가
끝네는 한푼도 쓰지 못하는
어리석은 후회 같은건 절대로 하지도 말고
해서도 아니 됩니다.

- 좋은 글중에서 옮긴글 -

배경음악: 바람의 소원 / 채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331 2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