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나눔마당

sub_menu

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문간에 발 들여놓기 기법과 면전에서 문 닫기 기법

5436 박남량 [narcciso] 스크랩 2021-02-27

                                                                    문간에 발 들여놓기 기법과 면전에서 문 닫기 기법




약점을 빌미로 별 것 아닌 부탁을 먼저 하면 넘어가지 않을 사람은 드물다. 게다가 그것을 꼬투리 삼아 점점 더 큰 요구를 해올 경우 거절하기란 좀처럼 쉽지 않다. 이런 상황은 할리우드 범죄 영화에 등장하는 범죄조직들이 이용하는 흔한 수법 중 하나다.

타인의 생각이나 행동을 바꾸고자 할 때 사람의 동의를 이끌어 내는 기법의 하나로, 작은 부탁을 먼저 들어주게 하고 이후에 큰 요구를 꺼내 놓으면 성공률이 높아지는 테크닉을 심리학에서는 문간에 발 들여놓기 기법(foot-in-the door technique)’이라고 한다.

문간에 발 들여놓기 기법(foot-in-the door technique)’은 세일즈맨이 소비자를 설득할 때, 외교관이 협상을 진행할 때, 짝사랑하는 연인의 마음을 얻고 싶을 때 등 사람들이 흔히 사용하는 협상술의 하나이다. 이 기법의 효과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활용될 수 있다. 당신이 원하는 바가 있다면 그 목표는 잠시 뒤로 미루고 일단 상대방이 들어주기 쉬운 것부터 요구해보는 것이다. 기대 이상의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면전에서 문 닫기 기법(Door-in- the Face Technique)이란 문간에 발 들여놓기 기법과는 반대로 처음에 무리한 요구를 한 다음 너그럽게 양보하는 듯이 작은 요구를 하면 상대방이 작은 요구를 들어줄 확률이 높은 것이다 이러한 원리를 이용한 설득 테크닉을 가리키는 심리학 용어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408 1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문간에 발 들여놓기 기법,면전에서 문 닫기 기법,시사용어,시사상식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