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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21일 (금)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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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부모님의 사랑

99171 [lksstl] 스크랩 2021-02-28

 

 

야단을 쳐도 사랑해서......

매를 쳐도 사랑해서.......

칭찬을 해도 사랑해서.......

훈육을 해도 사랑해서......

부모님 마음입니다.

어려서 일찍이 부모님과

헤어진 저는

부모님의 사랑을 잘몰랐습니다.

나이 칠십이 다되니

이제야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된

멍청이 입니다.

엄마 아빠 고맙습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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