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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8일 (금)연중 제24주간 금요일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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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부모님의 사랑

99171 [lksstl] 스크랩 2021-02-28

 

 

야단을 쳐도 사랑해서......

매를 쳐도 사랑해서.......

칭찬을 해도 사랑해서.......

훈육을 해도 사랑해서......

부모님 마음입니다.

어려서 일찍이 부모님과

헤어진 저는

부모님의 사랑을 잘몰랐습니다.

나이 칠십이 다되니

이제야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된

멍청이 입니다.

엄마 아빠 고맙습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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