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21일 (금)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99172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2-28

 

 

세챤바람 몰아쳐도

어김없이 피어나는 꽃봉우리

가지각색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봄날입니다.

눈바람에 날리고

얼름판에 미끄러져도

즐겁게 기다리는 것은

봄날이 오리라는 희망때문입니다.

따스한 봄볕이 유리를 뚫고

내리 비출때 언땅을 비집고 움트는

여린 새싹 때문에

초록으로 물들 여름날에 대한

희망으로 즐겁습니다.

더위가 내리쬐는 여름날이

싫지마는 않은것 또한

풍성하게 거둬드릴 열먜때문이겠지요.*^^*

아무리 깊은 어둠속에 있어도

저멀리서 빛나는 작은 희망 하나로

빛으로 나아갈수 있는

우리들입니다.

어둠속의 빛이시고

뙤약볕의 단물이시고

자신을 태우는 촛불이시고

어둠을 빛으로 바꾸시는 분

그분은  우리들의 하느님이십니다.

아멘

 

혀짧아서 지송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925 1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