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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6장===>시편(詩篇)<===제127장}

102461 최인숙 [church21] 2006-07-24

+ 찬미예수님

 

Convoked by Bishop Thomas Wenski

March 23rd. 2005

 

저희의 기도를 즐겨 들어 주시는 하느님,

저희는 나약하고 부족함이 많사오나

마음을 모아 정성껏 기도드립니다.

 

오소서, 성령님!

저희안에 머무시어

저희의 마음을 깨우쳐 주소서.

 

저희에게 빛과 힘을 주시어

당신의 뜻을 알게 하시고

당신의 가르침을

일상의 삶 속에서 펴나가게 하소서.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당신의 지혜로 저희를 이끌어 주시고

당신의 능력으로 저희를 도와 주소서.

 

모든이가 정의롭게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주님,

저희로 하여금 자신보다 남을 배려하게 하시고

저희가 어리석음으로

빗나가거나 타락하지 않게 하소서.

또한 저희가 사랑으로 당신과 하나되어

한결같이 진리를 따르게 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저희가

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주님께는 기쁨과 영광이 되고

저희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아멘.

 

<항상 교중미사후에 신부님과 교우들과 바치는 시노드(Synod) 기도문>

 

 


예수성심과 성모성심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26장}:: 1절~6절
 
1. {순례의 노래}
주님께서 시온의 운명을 되돌리실 제
우리는 마치 꿈꾸는 이들 같았네.
 
2. 그때 우리 입은 웃음으로,
우리 혀는 환성으로 가득하였네.
그때 민족들이 말하였네.
"주님께서 저들에게 큰일을 하셨구나."
 
3. 주님께서 우리에게 큰일을 하셨기에
우리는 기뻐하였네.
 
4. 주님, 저희의 운명을
네겝 땅 시냇물처럼 되돌리소서.
 
5. 눈물로 씨 뿌리던 이들
환호하며 거두리라.
 
6. 뿌릴 씨 들고
울며 가던 이
곡신 단 들고
환호하며 돌아오리라.
 
 
{제 127장}:: 1절~5절
 
1. {순례의 노래. 솔로몬}
주님께서 집을 지어 주지 않으시면
그 짓는 이들의 수고가 헛되리라.
주님께서 성읍을 지켜 주지 않으시면
그 지키시는 이의 파수가 헛되리라.
 
2. 일찍 일어남도
늦게 자리에 듦도
고난의 빵을 먹음도
너희에게 헛되리라.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이에게는
잘 때에 그만큼을 주신다.
 
3. 보라, 아들들은 주님의 선물이요
몸의 소생은 그분의 상급이다.
 
4. 젊어서 얻은 아들들은
전사의 손에 들린 화살들 같구나.
 
5. 행복하여라, 제 화살 통을
그들로 채운 사람!
성문에서 적들과 말할 때
수치를 당하지 않으리라.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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