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눈물 속에 피는 꽃

99188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1-03-02

 

 

 눈물 속에 피는 꽃

나는 믿어요
지금 흘러내리는 눈물 방울마다
새 꽃이 피어날 것을
그리고 그 꽃잎 위에
나비가 찾아올 것을

나는 믿어요
영원히 나만을 생각해 주고
나를 잊지 않을 그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그래요
언젠가 나는 찾을 거예요
내 일생 동안 혼자는 아닐 거예요
나는 알아요
보잘 것 없는 나를 위해
영원 속에 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그래요
내 일생 동안 혼자는 아닐 거예요
나는 알아요
이 하늘보다 더 높고 넓은 영원 속에
작은 마음이 살아 있다는 것을

- 좋은글 중에서 옮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801 3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