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99192 김현 [kimhh1478] 스크랩 2021-03-02

 
   ♧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다.
고속도로는 넓어졌지만 시야는 더 좁아 졌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더 가난해지고
더 많은 물건을 사지만 기쁨은 줄어들었다.

집은 커졌지만 가족은 더 적어졌다.
더 편리 해 졌지만 시간은 더 없다.
학력은 높아졌지만 상식은 부족하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모자란다.

전문가들은 늘어났지만 문제는 더 많아졌고
약은 많아졌지만 건강은 더 나빠졌다.

너무 분별 없이 소비하고 너무 사치는 커졌고
너무 빨리 운전하고 너무 성급히 화를 낸다.

가진 것은 몇 배가되었지만 가치는 더 줄어들었다.
말은 너무 많이 하고 실천은 적게 하며
거짓말은 너무 자주 한다.

생활비를 버는 방법은 배웠지만 어떻게 살 것인가는
잊어 버렸고 인생을 사는 시간은 늘어났지만
시간 속에 삶의 의미를 넣는 방법은 상실했다.

유혹은 더 늘었지만 열정은 더 줄어들었다.
키는 더 커졌지만 인품은 왜소 해 지고
이익은 더 많이 추구하지만 관계는 더 나빠졌다.
여가 시간은 더 늘어났어도 마음의 평화는 줄어들었다.
- 좋은글 중애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님이 오시는지 / 소프라노 신영옥 / 박문호詩/김규환 ♬

물망초 꿈꾸는 강가를 돌아
달빛 먼 길 님이 오시는가
갈숲에 이는 바람 그대 발자취인가
흐르는 물소리 님의 노래인가
내 맘은 외로워 한없이 떠돌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만 차오네

백합화 꿈꾸는 들녘을 지나
달빛 먼 길 내 님이 오시는가
풀물에 베인 치마 끌고 오는 소리
꽃향기 헤치고 내 님이 오시는가
내맘은 떨리어 끝없이 헤메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이 이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936 2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