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신앙묵상 76] 사순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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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16 양남하 [simonyang]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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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묵상
하느님이나를 너무 사랑하심으로나를 더욱 더주님의 모상과 닮게 하시기 위해나의 모난 부분을 깍으실 때하느님은 그것을 "사랑"이라 부르시지만나는 그것을 "고통"이라 부릅니다.하느님이나를 너무 사랑하심으로나를 하느님의 나라로 인도하시기 위해낮은 마음과 넓은 마음을 갖게 하시려고좁은 길로 인도하시는 것하느님은 그것을 "은총"이라 부르시지만나는 그것을 "시련"이라 부릅니다.사탄이 나와 하느님과의 관계를 질투하여나를 하느님에게서 멀어지게 하기 위하여나에게 물질의 부유함과 세상의 즐거움을풍족히 불어 넣어 주었을 때하느님은 그것을 "유혹"이라 부르시지만나는 그것을 "축복"이라 부릅니다.세상의 기준과 세상의 시선으로하느님의 일들을 바라보기에나는 하느님의 뜻을 알지 못한 채그렇게 하느님의 계획과 뜻을 오해하고잘못 받아들일 때가 많습니다.하느님의 시선으로 하느님의 기준으로주님의 계획하심과 뜻하심을 깨달을 수 있도록주님께 아버지의 지혜를 구하고나의 아둔하고 어두워진 눈을밝혀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간혹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일들로 인해마음이 무너질 때도 있겠지만그분은 이해할 대상이 아니라믿어야할 대상이기에늘 하느님과의 시선 맞추기를게을리 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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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3.수.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마태 2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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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18
강칠등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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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주님,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십니까?"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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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17
장병찬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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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묵상 76] 사순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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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16
양남하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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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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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15
주병순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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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사제에게 - 그들은 내 사랑의 귀한 열매를 어떻게 했느냐?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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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14
장병찬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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