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행복에 취해 있을 때 느끼지 못하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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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33 김현 [kimhh1478] 스크랩 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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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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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사제에게 - 지금은 새벽이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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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39
장병찬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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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살이 신앙살이] (574) ‘줄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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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38
강헌모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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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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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37
강헌모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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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의 날을 공휴일로 지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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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36
이돈희
20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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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사제에게 - "용기를 내어 전진하시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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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35
장병찬
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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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시인의 노래 / 한경애 ♬
마른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