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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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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99244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1-03-08

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정성껏 들어주면 돌부처도 돌아 보신다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 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미리 생각해 보고 말해라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

한 쪽 말만 듣고 말을 옮기면

바보 되기 쉽다

자존심을 내세워 말하면

자존심을 상하게 된다

남의 명예를 깎아 내리면

내 명예는 땅으로 곤두박질 처진다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면

진실성을 인정 받는다

말의 내용과 행동을 통일 시켜라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해야 인정받는다

무시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 듣는다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다린다

대화의 질서는

새치기 때문에 깨진다 

유머에 목숨 걸지 말라

반드시 답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화를 자초 한다
 

ㅡ좋은 글 중에서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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