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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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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운영자님께

222156 이숙희 [srlidia] 스크랩 2021-03-09

실망스러워 글 올립니다.

제가 이곳 게시판에 등록된 날짜는 십년이 넘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자주 저의 가입일이 7일이 못 되어 

제가 글을 올리지 못한다는 알림이 있습니다.

 

제가 올리는 글들이 이곳 게시판에 적합하지 않다면,

일단 글이 올려져서 내용이 확인된 후에

처리되어야 올바른 방법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운영자님의 소견은 저희 가톨릭 신자들은 모두

존중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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