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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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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옳은말은 귀에 거슬리는 법입니다.

99273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3-11

 

 

 

풍광좋은 산세를 바라보니

옷벗은 나무들이 즐비하고

나뭇잎으로 가리웠던 숲은

그제야 본모습이 드러나네.

 

광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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