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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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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사랑

99279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3-11

 

 

불어오는 봄바람에 그리움을

실려 보냅니다.

신뢰를 살포시 얹어 보냅니다.

봄바람에 제 소식을 들으시걸랑

사랑을 살짝 얹어 보내주세요.

그리움이 깊어 하늘이 되고

그리움이 깊어 영원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세월에 빛을 바랬다해도

당신의 따뜻함과 다정함을

잊지 않습니다.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우렁각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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