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사랑

99279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3-11

 

 

불어오는 봄바람에 그리움을

실려 보냅니다.

신뢰를 살포시 얹어 보냅니다.

봄바람에 제 소식을 들으시걸랑

사랑을 살짝 얹어 보내주세요.

그리움이 깊어 하늘이 되고

그리움이 깊어 영원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세월에 빛을 바랬다해도

당신의 따뜻함과 다정함을

잊지 않습니다.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우렁각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957 2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