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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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7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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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3주간 금요일
2021년 3월 12일 (자)
☆ 성 요셉 성월
♤ 말씀의 초대
호세아 예언자는, 주님의 길은 올곧아서 의인들은 그 길을 따라 걸어
가고, 죄인들은 그 길에서 비틀거릴 것이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
이 큰 계명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태 4,17 참조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주님이 말씀하신다.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복음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28ㄱㄷ-34
그때에 율법 학자 한 사람이 예수님께 28 다가와, “모든 계명 가운데에서 첫째 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다.
29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첫째는 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30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31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이보다 더큰 계명은 없다.” 32 그러자 율법 학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훌륭하십
니다, 스승님.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 밖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시니,
과연 옳은 말씀이십니다.
33 또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34 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 그 뒤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그분께 묻지 못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57
마른나무 봄 !
주님의
은총
온누리
나무들
겨울
내내
바싹
말라서
바람
불어도
아슬
아슬
십자가
길을
걸으
시는
주님의
뒤를
따라
왔기에
삼월
물오름
가장
가녀린
줄기도
부드러워지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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