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연민.......아름다운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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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88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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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름입니다.
마음 가득히 연민을 품고 산다면
아름다운 세상이 될것입니다.
측은지심하고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모든이를 연민의 마음으로 바라본다면
모든이를 사랑할수 있을것 같네요.
만나는 사람들마다 성향이 다르니
다칠염려도 있읍니다만
조금은 상처입어도 예수님의 말씀처럼
진정한 이웃 사랑의 길이기도 하겠지요.
어떻게 이해를 해주어야 할까요.
어떻게 은혜하는이를 내어주어야 할까요.
부서질걸 알면서요.
부서지는걸 바라보면서요.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의 수난을 미리 아셨을까요.
얼마나 가슴이 깊이 다치셨을지.......
조금은 짐작이 가네요.
비탄의 성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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