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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비난을 옮기는 입술이 되지 말라

99298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1-03-13

 

 

 

**비난을 옮기는 입술이 되지 말라!**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며

표현 방법도 다르다

 

가끔은 마음과 다른말도 하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기도 한다.

 

 
 

 

 

누군가를

평가하거나 비판하고

비난하는말은

흔한 말이다

더구나

그자리에 없는 사람을

   흉보기 쉬운것이 사람 마음이다.

 
                                

 

친하고 가깝다는 이유로

당사자에게

말을 옮기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

 

더구나

그비난이 다른사람이 한이야기라도

그의 귀에 들리는 것은

바보같은

  너 의 목소리다!.


      

 

주의하고 또 주의하라!.

바위에 새겨진 글씨는

  부서지면 사라지지만..

 

마음을 다치게 하는 말은

영원히

맺히게 한다는것을

 

세상일을 다 알필요도 없고

때로는

모르고 지나치는 것이

 더 좋을때도 있다.

 
                               
 

나쁜 소식을 옮기는

입술이 되지말고

환하게 웃어주는 미소를 품은

 입술이 되기를!~

 

 

 

모셔온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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