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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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날 보낸 엄마의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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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89
박윤식
202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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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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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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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88
주병순
202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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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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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 그는 소시오패스였다.. 천주교에 침투한 트로이의 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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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87
박주환
202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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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7신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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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로메로 주교님! 한반도의 평화와 미얀마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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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86
박주환
202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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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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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3.토.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루카 1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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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85
강칠등
202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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