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7일 (금)연중 제18주간 금요일사람이 제 목숨을 무엇과 바꿀 수 있겠느냐?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분노

99304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3-14

 

 

 

제안에는 분노가 살고 있습니다.

그것이 저의 어둠입니다.

분노를 누그러뜨리도록 인내하겠습니다.

다시는 분노를 나타내지 않겠습니다.

온유한 마음으로 이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당신들을 너무 사랑했습니다.

이제는 그마음도 조금은 절제를 해야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 978 1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