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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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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분노

99304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3-14

 

 

 

제안에는 분노가 살고 있습니다.

그것이 저의 어둠입니다.

분노를 누그러뜨리도록 인내하겠습니다.

다시는 분노를 나타내지 않겠습니다.

온유한 마음으로 이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당신들을 너무 사랑했습니다.

이제는 그마음도 조금은 절제를 해야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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