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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04 이경숙 [lksstl] 스크랩 2021-03-14
제안에는 분노가 살고 있습니다.
그것이 저의 어둠입니다.
분노를 누그러뜨리도록 인내하겠습니다.
다시는 분노를 나타내지 않겠습니다.
온유한 마음으로 이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당신들을 너무 사랑했습니다.
이제는 그마음도 조금은 절제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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