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
222228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1-03-18
-
사순 제4주간 목요일
2021년 3월 18일 (자)
☆ 예루살렘의 성 치릴로 주교 학자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모세의 애원을 들으시고, 우상을 만들어 섬긴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리겠다고 하신 재앙을 거두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믿지 않는 유다인들에게, 그들이 희망을 걸어
온 모세가 그들을 고소할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3,16 참조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하느님은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네.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복음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1-47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31 “내가 나 자신을 위하여 증언하면 내 증언은 유효하지 못하다. 32그러나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분이 따로 계시다. 나는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분의 증언이 유효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33 너희가 요
한에게 사람들을 보냈을 때에 그는 진리를 증언하였다. 34 나는 사람
의 증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은 너희
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35 요한은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이었다. 너희는 한때 그 빛 속에서즐거움을 누리려고 하였다. 36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
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37 그리고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도 나를 위하여 증언해 주셨다. 너희는 그분의 목소리를 들은 적이 한 번도 없고 그분의 모습을 본 적도
없다. 38 너희는 또 그분의 말씀이 너희 안에 머무르게 하지 않는다.
그분께서 보내신 이를 너희가 믿지 않기 때문이다.39 너희는 성경에서 영원한 생명을 찾아 얻겠다는 생각으로 성경을 연
구한다. 바로 그 성경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40 그런데도 너희는 나
에게 와서 생명을 얻으려고 하지 않는다. 41 나는 사람들에게서 영광을
받지 않는다. 42 그리고 나는 너희에게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
는 것을 안다.
43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 그런데도 너희는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다른 이가 자기 이름으로 오면, 너희는 그를 받아들일 것이
다.
44 자기들끼리 영광을 주고받으면서 한 분이신 하느님에게서 받는 영
광은 추구하지 않으니, 너희가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45 그러나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소하리라고 생각하지는 마라. 너희를 고소하
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46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라면 나를 믿었을 것이다. 그가 나에 관하여성경에 기록하였기 때문이다. 47 그런데 너희가 그의 글을 믿지 않는다
면 나의 말을 어떻게 믿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763
첫 벚꽃 !
주님의
은총
찬란한
햇살
새봄
아침
처음
열리는
벚나무
첫 꽃
온누리
피조물
온갖
고달픔
잊게
하는
꽃망울
웃음
터뜨려
번져가기 시작하였습니다 ...... ^^♪
-

-
- ★성인(聖人)이 사제에게 - "우리는 멀리 떨어져 있지 않소"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22230
장병찬
2021-03-19
-
반대 0신고 0
-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성인들의 통공에 관한 교리는 아는 것만으로 넉넉하지 않다. 마땅히 생활로 옮겨야 한다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22229
장병찬
2021-03-18
-
반대 0신고 0
-
-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
222228
주병순
2021-03-18
-
반대 0신고 0
-
- 도전한국인본부 노인사회 위한 2020年代 3大 프로젝트
-
222227
이돈희
2021-03-18
-
반대 2신고 1
-
- 2021년 곡수리 공소 성삼일 예절 안내. 순교신앙으로, 용기를 내어, 부활 신앙으로 나아갑시다!
-
222226
박희찬
2021-03-1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