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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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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99367 김현 [kimhh1478] 스크랩 2021-03-20



  
♧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 사람 나를 믿어 주는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 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사람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을 시작합니다.

세상을 향한 불평의 소리들이 높아 나도 같이 불평하면서
 살고 싶지만 딱 한사람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 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평을 잠재우고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면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옆에 그런 사람을 두고도 불평하십니까?
그러면 그 사람은 정말 불행한 사람입니다.

ㅡ 아침좋은글 中에서 -
<Html by 김현피터>

할 수 없다는 핑계를 열거하는 대신
“나는 무엇을 하겠다.
나는 무엇을 하고 싶다. 할 수 있다.”
라고 분명한 언어로 말합시다.
그러면 우리의 잠재의식은 그것을 받아들여
 우리의 잘못된 사고방식을 바꿔나가게 될 것입니다.
최후의 순간까지 최선을 다합시다.
할수 있다는 긍정의 힘으로 아자아자!!!  

 

♬ 겨울 바다 / 박인희 ♬

물새도 가버린 겨울바다에 
옛모습 그리면서 홀로 왔어라 
그날의 진실마져 얼어버리고 
굳어진 얼굴위에 꿈은 사라져가도 
떠날수 없는 겨울바다여
바람은 차갑게 몰아쳐와도 
추억은 내 가슴에 불을 피우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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