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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일 (토)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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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새벽에 드리는 기도

99378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1-03-21

새벽에 드리는 기도

 

하루일을 시작하려 합니다

주님앞에 나아가 나의 하루를 의탁해 봅니다

언제나 그렇듯 오늘도 쉽지 않은 모습으로

나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조금은 버거운 인생의 짐들을 지고가다보면

이렇게 내가 발전해 나가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님 안에서는 절망이 없기에

내게 주어진 오늘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모릅니다

 

어려움을 우리가 이겨내야 하는 것도

주님의 사명으로 받았습니다

주님앞에 사는 우리의 인생은 참 값진 것이기에

주님께서 주신 오늘 하루를

크게 여겨야 할것입니다

그러니 무거운 짐들을 주님앞에 내려 놓으십시오

그리고 주님의 거룩함을 입으십시오

 

감사할 뿐입니다

우리들이 이렇게 신앙생활을 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 이 모든 것이

마치 기적처럼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희망안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 주신 은총에 감사를 드립니다

비록 작은 것이지만

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입나다

그래서 믿음 생활은 소중한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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