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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나눔운동

222270 박주환 [9821] 스크랩 2021-03-24

전국에 계신 5천명 신부님들께 호소합니다. 코로나19 이후 전국 모든 본당 및 재단체에 성수가 말라 없어졌습니다. 성수가 마른 이후... 온갖 강력 범죄 및 말도 안되는 사건들이 연이어 터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립니다. 신부님들께서 신자분들께 배송비 부담하시고 성수 축복하여 신자 분들 각 가정에 성수를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신부님들께서 이번 성주간 및 성야미사 때 농약 뿌리는 가방 사다가 성수 들쳐매고 성수를 우리 신자 분들께 듬뿍 듬뿍 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랄맞고 개떡같은 저같은 신부도 성수가 필요한데 성당에도 없고 어디에도 성수가 없습니다. 마귀가 좋아서 미쳐 날 뛰고 있습니다. 손으로 찍는 성수는 필요 없으니 신부님들이 직접 성수 축성하여 신자분들께 듬뿍 듬뿍 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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