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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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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귀한 입으로 몇 가지 말만

99434 강헌모 [kanghmo7] 스크랩 2021-03-27

 
    

귀한 입으로 몇 가지 말만 이 귀한 입으로 희망을 주는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용기를 주는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사랑의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칭찬하는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좋은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진실 된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꿈을 심는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부드러운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화해의 말만하겠습니다. 이 귀한 입으로 향기로운 말만하겠습니다. 이 소중한 입이 닫히기 전에... 좋 은 글 중 에 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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